PARTsPARTs는 패션 산업의 구조적 한계와 환경적 문제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에 대한 해답으로 단일 소재를 사용하고 생산의 전 과정을 정교하게 설계해 트렌드에 반응하는 방식이 아닌, 지속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어 왔습니다. PARTsPARTs라는 이름은 분할을 의미하는 PART와, 부분들의 합을 뜻하는 S를 결합한 것으로 부분과 전체의 관계를 탐구하며, 패션을 넘어 다양한 예술적 사고와 연결되는 디자인을 지향합니다. PARTsPARTs에서 제로 웨이스트는 결과가 아닌 운영 방식입니다. 지속가능성은 부가된 가치가 아니라, 이 브랜드가 작동하기 위한 기본 조건입니다.